인생은 여행이다/일본여행

[스크랩] 서공원 가는 길

다음블로그한글로 2006. 3. 27. 11:06

 

후쿠오카 돔에서 서공원(니시코엔) 가는 길

좀 멀긴 하지만 체력이 된다면 서공원까지 도보로 20분 정도 소요.

, 도보로 갈 경우 서공원도 둘러봐야 하기 때문에 체력소모가 많은 편이다.

뒤에 보이는 작은 강은 고모가와 강

 

 

서공원 가는 도중의 일본식 주택

뒷골목을 통해 갔었기 때문에 다시 간다면 못 찾을 것 같다.

 

 

서공원 가는 도중의 납골당 시설을 갖춘 사찰

납골당이 바로 주택가와 인접해 있는 것이 특이했다.

 

 

서공원 가는 도중의 사찰인지 주택인지 모르겠지만 한 컷.

 

 

일본의 주택가

골목도 좁고 집의 폭도 무척이나 좁았다.

그리고 나무로 지어진 듯한 오래된 집들도 간혹 눈에 띄었다.

 

 

서공원 가는 길의 주택가

 

 

서공원 가는 길의 소학교.

우리나라의 학교 모습과 크게 틀리지 않았다.

 

 

드디어 서공원 입구

입구 오르막을 오르다 얼굴모양의 특이한 의자(?)가 있어서 다리도 쉴 겸.

 

 

일본을 상징하는 새, 까마귀.

뒤에 조그맣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제법 몸집이 크다.

우리나라에서 비둘기를 보는 것 만큼이나 흔하게 볼 수 있고,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다.

출처 : soccer-park
글쓴이 : soccerpark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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